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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적자 계산기

TDEE와 일일 섭취 칼로리로 칼로리 적자량과 예상 체중 감량을 계산합니다.

💪 건강/체력

계산 공식

칼로리 적자 = TDEE - 일일 섭취량 | 주간 감량 = 적자 × 7 ÷ 7,700

지방 1kg은 약 7,700kcal에 해당합니다. 일일 적자 × 7일 ÷ 7,700으로 주간 예상 감량을 구합니다.

지방 1kg = 7,700kcal의 원리

체지방 1g은 약 7.7kcal의 에너지를 저장합니다. 따라서 체지방 1kg을 줄이려면 약 7,700kcal의 칼로리 적자가 필요합니다. 이 원리를 기반으로 목표 감량 속도에 필요한 일일 적자량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주간 감량 목표일일 필요 적자월 예상 감량
0.25kg/주275kcal/일약 1kg
0.5kg/주550kcal/일약 2kg
0.75kg/주825kcal/일약 3kg
1.0kg/주1,100kcal/일약 4kg
> 실제 체중 감소는 수분 변화, 장 내용물 등 비지방 요인이 포함되므로 초기에는 더 빠르게, 이후 더디게 빠질 수 있습니다.

안전한 칼로리 적자 범위

권장 적자: 일일 300~750kcal — 충분한 영양소 섭취를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범위입니다.

최대 적자: 일일 1,000kcal — 이를 초과하면 근손실 위험이 급증하고 기초대사량이 감소합니다.

최소 섭취 칼로리 (이 이하는 건강에 위험):

  • 여성: 1,200kcal/일 (뇌·심장·장기 기능 유지 최소치)
  • 남성: 1,500kcal/일
  • 이 기준 미만 섭취 시 → 탈모, 생리불순,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위험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줄이는 방법

칼로리 적자만으로는 체지방과 근육이 함께 감소합니다. 근육을 지키면서 체지방만 줄이려면:

1. 단백질 충분 섭취: 체중 1kg당 1.5~2.0g. 다이어트 중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손실이 가속됩니다. 70kg 기준 105~140g/일. 2. 근력 운동 병행: 주 2~3회 이상 저항 운동은 칼로리 적자 상태에서 근육 유지에 결정적입니다. 3. 적자 속도 조절: 주 0.5~0.75%(체중 대비)가 근육 손실이 가장 적은 범위입니다. 70kg 기준 주 350~525g.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 시 코르티솔 상승 → 근육 분해 촉진.

칼로리 적자 달성 방법: 식이 vs 운동

방법효과성지속 가능성비고
식이 제한만높음중간기초대사량 감소 위험
운동만낮음~중간높음보상 식욕 증가 위험
식이+운동 병행가장 높음높음근육 유지 + 대사율 유지
연구에 따르면 식이 조절로 500kcal 적자 + 운동으로 250kcal 소모(총 750kcal 적자)가 식이만 750kcal 줄이는 것보다 근육 보존과 장기 체중 유지에 더 효과적입니다.

현실적인 다이어트 칼로리 설정 예시

체중TDEE(보통 활동)주 0.5kg 감량 목표 칼로리최소 안전 칼로리
50 kg약 1,700 kcal약 1,150 kcal → 1,200 kcal (하한선)1,200 kcal
60 kg약 1,900 kcal약 1,350 kcal1,200 kcal
70 kg약 2,200 kcal약 1,650 kcal1,500 kcal
80 kg약 2,500 kcal약 1,950 kcal1,500 kcal
> 체중 50kg 이하이거나 기초대사량이 낮은 경우, 주 0.5kg 감량 목표가 안전 칼로리 하한선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운동량을 늘려 칼로리 소모를 높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방 1kg을 빼려면 정확히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나요?
체지방 1kg은 약 7,700kcal에 해당합니다. 하루 550kcal 적자를 만들면 2주에 약 1kg을 뺄 수 있습니다. 단, 실제로는 초반에는 수분 감소로 더 빠르게, 이후에는 대사 적응으로 더 느리게 빠질 수 있습니다. 4주 평균을 보며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로리만 줄이면 근육도 빠지나요?
칼로리 적자 상태에서는 체지방과 함께 근육도 일부 소실됩니다. 근육 손실을 최소화하려면 단백질을 체중 1kg당 1.5~2.0g 충분히 섭취하고, 주 2~3회 이상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로리 적자가 클수록(1,000kcal 초과) 근육 손실 비율도 높아집니다.
하루 1,200kcal 미만은 왜 위험한가요?
1,200kcal(여성 기준) 미만 섭취는 뇌·심장·장기 기능을 유지하는 기초대사량에도 못 미치는 에너지입니다. 지속하면 기초대사량 자체가 낮아져 다이어트 후 더 쉽게 살이 찌는 '대사 적응'이 발생합니다. 탈모, 생리불순, 골밀도 감소 등 부작용도 나타납니다.
다이어트 정체기가 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6주 같은 식단을 유지하면 몸이 적응해 기초대사량이 5~15% 감소하는 대사 적응이 발생합니다. 정체기 해결법: ①칼로리를 50~100kcal 더 줄이거나, ②운동 강도·종류를 바꾸거나, ③1~2일 '리피드(refeed)'로 칼로리를 유지량 수준으로 올려 대사를 재자극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안전하게 한 달에 최대 얼마까지 뺄 수 있나요?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하는 안전한 속도는 주당 체중의 0.5~1.0%(체중 70kg 기준 주 350~700g)입니다. 한 달 기준으로는 1.5~3kg이 권장 범위입니다. 이보다 빠르게 빼면 근육·수분 손실 비율이 급증하고 요요 위험이 높아집니다.
칼로리 계산 없이 식단 조절하는 방법이 있나요?
칼로리를 직접 세지 않아도 실용적으로 적자를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①접시의 절반을 채소로 채우기(칼로리 밀도 낮음), ②정제 탄수화물(흰쌀·면·빵)을 잡곡·콩류로 교체(포만감 증가, 칼로리 감소), ③음료는 물·무가당 차로만 마시기(하루 300~500kcal 절감 가능), ④외식 시 소스·드레싱을 따로 요청해 절반만 사용. 이 4가지만으로도 하루 400~700kcal 적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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