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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대출 중도상환 시 발생하는 수수료를 계산하는 계산기입니다. 대출 경과 기간에 따라 수수료 면제 여부를 자동으로 판단합니다.

💰 금융/세금

현재 남은 대출 원금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조기 상환할 금액을 입력하세요 (일부 또는 전액)

대출 실행일부터 현재까지 경과한 개월 수

은행별로 다르며, 보통 1~2% (계약서 확인 필요)

계산 공식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금액 × 수수료율 (3년 경과 시 면제)

수수료율은 은행 및 대출 상품에 따라 다르며,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36개월) 경과 시 법적으로 면제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란?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만기일 이전에 원금을 일부 또는 전부 조기 상환할 때 은행이 부과하는 수수료입니다. 은행은 대출을 장기로 유지할 것을 전제로 금리를 책정하므로, 조기 상환으로 인한 이자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법적 근거

은행연합회 여신거래기본약관개별 은행 약관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

  • 3년(36개월) 경과 후: 수수료 면제 의무
  • 수수료율 상한: 일반적으로 상환금액의 1~3% 이내
  • 정책금융 대출: 일부 정책금융 상품은 수수료 면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법

기본 공식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금액 × 수수료율
실제 납부액 = 상환금액 + 중도상환수수료

수수료율 적용

수수료율은 대출 경과 기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경과 기간수수료율 (예시)비고
1년 미만1.5~2.0%최고 요율
1~2년1.0~1.5%중간 요율
2~3년0.5~1.0%낮은 요율
3년 이상0%법적 면제
예시: 1억원 대출, 2년 경과, 5천만원 상환, 수수료율 1.2%
  • 중도상환수수료 = 5,000만원 × 1.2% = 60만원
  • 실제 납부액 = 5,000만원 + 60만원 = 5,060만원

수수료 면제 조건

1. 경과 기간 (법정)

3년(36개월) 경과 후 상환 시 모든 대출에서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이는 은행연합회 약관에서 정한 필수 기준입니다.

2. 정책금융 대출

다음 정책금융 대출은 조기 상환 시 수수료가 없거나 낮습니다:

디딤돌대출: 일부 조건에서 면제 ✅ 보금자리론: 수수료 없음 또는 최소 ✅ 전세자금대출: 은행별 상이 (일부 면제) ✅ 햇살론: 수수료 없음

3. 특별 면제 조건

  • 주택 매각으로 인한 상환: 일부 은행 면제
  • 이사 등 불가피한 사유: 은행 재량으로 면제 가능
  • 대환대출: 같은 은행 내 대환 시 면제

중도상환 시 주의사항

1. 계약서 확인 필수

대출 계약서에 명시된 정확한 수수료율을 확인하세요. 은행마다, 상품마다 다릅니다.

  • 일반 신용대출: 1.5~2.0%
  • 주택담보대출: 1.0~1.5%
  • 전세자금대출: 0.5~1.2%
  • 마이너스 통장: 수수료 없음 (상시 상환 가능)

2. 부분 상환 vs 전액 상환

부분 상환: 일부만 갚고 대출 유지

  • 이자 부담은 줄지만 대출은 계속 유지
  • 남은 금액에 대해 계속 이자 발생
전액 상환: 대출 완전 종료
  • 이자 부담 완전 소멸
  • 담보 해지, 신용등급 회복

3. 수수료 vs 이자 비교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더라도 절감되는 이자와 비교해야 합니다.

예시: 3년짜리 대출을 2년 차에 상환

  • 남은 1년 이자: 4% × 5,000만원 = 200만원
  • 중도상환수수료: 1.2% × 5,000만원 = 60만원
  • 절감액: 140만원 (수수료를 내도 유리)

4. 대환대출 고려

중도상환수수료가 부담된다면 대환대출을 고려하세요:

  • 더 낮은 금리로 대출 갈아타기
  • 일부 은행은 대환대출 시 수수료 면제
  • 대출 이자 계산기로 비교

실제 사례 분석

케이스 1: 주택담보대출 1억원

  • 대출 잔액: 1억원
  • 경과 기간: 18개월 (1년 6개월)
  • 상환 금액: 5,000만원 (절반)
  • 수수료율: 1.2%
계산 결과:
  • 중도상환수수료: 60만원
  • 실제 납부액: 5,060만원
  • 잔여 대출: 5,000만원
향후 절감 이자 (금리 4%, 잔여 기간 18개월):
  • 기존 이자: 1억 × 4% × 1.5년 = 600만원
  • 새 이자: 5,000만 × 4% × 1.5년 = 300만원
  • 절감액: 300만원 - 60만원(수수료) = 240만원

케이스 2: 전세자금대출 2억원

  • 대출 잔액: 2억원
  • 경과 기간: 40개월 (3년 4개월)
  • 상환 금액: 2억원 (전액)
  • 수수료율: 면제 (3년 경과)
계산 결과:
  • 중도상환수수료: 0원 (면제)
  • 실제 납부액: 2억원
  • 잔여 대출: 0원
3년 경과 후 상환이 유리한 이유: 수수료 없이 깔끔하게 정리 가능

절약 팁

1. 타이밍 조절

  • 3년 직전: 몇 개월만 더 기다리면 수수료 면제
  • 금리 상승기: 빨리 갚을수록 유리 (수수료 < 이자 절감)
  • 목돈 마련 시: 바로 상환보다 투자 수익률과 비교

2. 은행 협상

  • 다른 은행 대환: "타행으로 갈아타겠다"고 협상
  • 우량 고객: 신용등급이 높으면 수수료 인하 가능
  • 불가피한 사유: 주택 매각 등 특별 사유 제시

3. 정책 활용

4. 부분 상환 전략

전액 상환이 부담스럽다면:

  • 이자 많은 대출부터 부분 상환
  • 여유 자금 확보하며 점진적으로 상환
  • 긴급 자금은 남겨두기

자주 묻는 질문 (FAQ)

Q1. 3년 이후에도 수수료를 부과하는 은행이 있나요?

A: 아니요, 3년(36개월) 경과 후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는 불법입니다. 은행연합회 여신거래기본약관에서 명확히 금지하고 있으며, 은행이 이를 위반하면 금융감독원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3년 이내라도 수수료율은 은행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Q2. 대출 실행일과 첫 상환일 중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A: 대출 실행일(대출금이 지급된 날)부터 계산합니다. 첫 상환일이 아닌 대출 약정일 또는 실행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계약서에서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세요. 대출 실행일로부터 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Q3. 부분 상환 시에도 수수료가 부과되나요?

A: 네, 부분 상환에도 동일한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1억원 중 3천만원만 상환해도 3천만원에 대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일부 은행은 최소 상환금액(예: 1천만원 이상)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Q4. 수수료를 안 내는 방법이 있나요?

A: 다음 방법을 고려하세요: ① 3년 경과 후 상환 (법정 면제), ② 정책금융 대출로 대환 (디딤돌, 보금자리론), ③ 같은 은행 내 대환대출, ④ 특별 면제 조건 활용 (주택 매각 등), ⑤ 은행과 협상하여 수수료 인하 또는 면제 요청.

Q5. 마이너스 통장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A: 아니요, 마이너스 통장(한도대출)은 언제든지 상환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대신 사용한 금액과 기간에 대해서만 이자가 부과됩니다. 마이너스통장 이자 계산기로 이자를 계산해보세요.

Q6. 수수료보다 이자가 적으면 어떻게 하나요?

A: 드문 경우지만, 남은 이자가 수수료보다 적다면 중도상환이 손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만기까지 유지하거나, 여유 자금을 투자하여 대출 이자율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이 유리합니다. ROI 계산기로 투자 수익률과 비교하세요.

Q7. 대환대출 시 중도상환수수료를 누가 내나요?

A: 대환대출(갈아타기) 시 기존 대출을 상환하므로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대출자(본인)가 부담하지만, 일부 은행은 대환 유치를 위해 수수료를 면제하거나 대신 부담해주기도 합니다. 대환 전에 꼭 확인하세요.

Q8.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① 대출 계약서의 "중도상환수수료" 항목, ② 은행 홈페이지 또는 앱의 "내 대출 상세 조회", ③ 은행 고객센터 문의. 계약서를 분실했다면 은행에 요청하여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율은 대출 종류와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본인 계약 조건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3년 이후에도 수수료를 부과하는 은행이 있나요?
아니요, 3년(36개월) 경과 후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는 불법입니다. 은행연합회 여신거래기본약관에서 명확히 금지하고 있으며, 은행이 이를 위반하면 금융감독원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일과 첫 상환일 중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대출 실행일(대출금이 지급된 날)부터 계산합니다. 첫 상환일이 아닌 대출 약정일 또는 실행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계약서에서 정확한 날짜를 확인하세요. 대출 실행일로부터 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부분 상환 시에도 수수료가 부과되나요?
네, 부분 상환에도 동일한 수수료율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1억원 중 3천만원만 상환해도 3천만원에 대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다만 일부 은행은 최소 상환금액(예: 1천만원 이상)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안 내는 방법이 있나요?
다음 방법을 고려하세요: ① 3년 경과 후 상환 (법정 면제), ② 정책금융 대출로 대환 (디딤돌, 보금자리론), ③ 같은 은행 내 대환대출, ④ 특별 면제 조건 활용 (주택 매각 등), ⑤ 은행과 협상하여 수수료 인하 또는 면제 요청.
마이너스 통장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아니요, 마이너스 통장(한도대출)은 언제든지 상환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대신 사용한 금액과 기간에 대해서만 이자가 부과됩니다.
대환대출 시 중도상환수수료를 누가 내나요?
대환대출(갈아타기) 시 기존 대출을 상환하므로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대출자(본인)가 부담하지만, 일부 은행은 대환 유치를 위해 수수료를 면제하거나 대신 부담해주기도 합니다. 대환 전에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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