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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 총 상환액, 총 이자를 계산하는 대출 계산기입니다.

💰 금융/세금

대출 원금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예: 5000 = 5천만원)

연간 이자율을 퍼센트로 입력하세요

대출 기간을 개월 수로 입력하세요 (예: 360 = 30년)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 M = P × r × (1+r)ⁿ / ((1+r)ⁿ - 1) | 원금균등: 월원금 = P/n, 월이자 = 잔금 × r

P는 원금, r은 월 이자율(연이자율÷12÷100), n은 상환 개월 수입니다. 상환 방식에 따라 다른 공식이 적용됩니다.

금리별 이자 차이 비교 (5,000만원, 30년 원리금균등)

연 금리월 상환액총 이자원금 대비 이자 비율
3.0%약 21.1만원약 2,590만원52%
4.0%약 23.9만원약 3,590만원72%
4.5%약 25.3만원약 4,122만원82%
5.0%약 26.8만원약 4,678만원94%
6.0%약 29.9만원약 5,831만원117%
금리 1%p 차이가 30년 동안 약 1,000~1,200만원의 이자 차이를 만듭니다.

상환 방식별 비교 (1억원, 연 4.5%, 30년)

방식첫 달 납입마지막 달 납입총 이자
원리금균등약 50.7만원약 50.7만원약 8,237만원
원금균등약 65.2만원약 27.9만원약 6,756만원
만기일시약 37.5만원 (이자만)1억+37.5만원약 1.35억원
원금균등 방식을 선택하면 원리금균등 대비 총 이자를 약 1,481만원 절감할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별 월 납부액·총 이자 비교 (1억원, 연 4.5%, 원리금균등)

대출 기간월 납입총 이자
10년약 103.6만원약 2,428만원
20년약 63.3만원약 5,187만원
30년약 50.7만원약 8,237만원
기간을 10년 단축하면 월 납입은 늘지만 총 이자를 약 3,000만원 절감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갈아타기) 절약 효과 계산법

현재 연 6%로 1억원, 잔여 20년 남은 경우 연 4.5%로 갈아탄다면:

  • 현재 월 납입: 약 71.6만원 → 새 월 납입: 약 63.3만원
  • 월 절감: 약 8.3만원 → 잔여 240개월 총 절감: 약 1,991만원
  • 중도상환수수료 차감 후에도 충분히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00만원 대출 시 금리별 월 상환액은?
5,000만원, 30년 원리금균등 기준: 연 3.0%→월 21.1만원(총 이자 2,590만원), 연 4.5%→월 25.3만원(총 이자 4,122만원), 연 6.0%→월 29.9만원(총 이자 5,831만원)입니다. 금리 1.5%p 차이가 월 4만~5만원, 총 이자 1,700만원 차이를 만듭니다.
1억원을 20년 vs 30년으로 대출받으면?
연 4.5% 기준, 20년 원리금균등은 월 63.3만원(총 이자 5,187만원), 30년은 월 50.7만원(총 이자 8,237만원)입니다. 10년 단축 시 월 납입이 12.6만원 늘지만 총 이자를 약 3,050만원 절감합니다.
만기일시 상환은 어떤 경우에 적합한가요?
단기 대출이거나 대출 기간 중 자산 매각이 예정된 경우에 적합합니다. 장기 대출에서 만기일시를 선택하면 총 이자 부담이 원리금균등의 약 1.6배에 달합니다. 1억원, 연 4.5%, 30년 기준 만기일시 총 이자는 약 1.35억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이자 절감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1~2%)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1억원에서 5,000만원 조기 상환 시 수수료 약 50~100만원이 발생하지만, 잔여 18개월 이자(약 100~150만원)를 절감할 수 있어 보통 유리합니다. 계산기로 절감 이자 > 수수료 여부를 확인하세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COFIX 연동, 6개월마다 재산정)가 유리하고,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안전합니다. 2026년 현재 COFIX 기준금리와 고정금리 차이가 0.3~0.7%p 수준이므로, 장기 대출이라면 안정성을 위해 고정 또는 혼합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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