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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원금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예: 30000 = 3억원)
연간 이자율을 퍼센트로 입력하세요
대출 기간을 년 단위로 입력하세요
매년 상환액이 증가하는 비율. 은행 상품마다 다르며 보통 3~5%
계산 공식
1년차 월 납입액 = 대출원금 ÷ Σ[(1+증가율)^연차 × 월별 현가인수]전체 납입액의 현재 가치 합계 = 대출 원금이 되도록 역산
체증식 대출 상환 방식
체증식 상환은 초기 월 납입액이 낮고 매년 일정 비율씩 증가하는 대출 상환 방식입니다. 사회 초년생이나 소득이 늘어날 것을 예상하는 차주에게 유리합니다.
원리금균등 vs 체증식 실제 비교 (3억원, 4%, 30년 기준)
| 구분 | 원리금균등 | 체증식 (연 3%) | 체증식 (연 5%) |
|---|---|---|---|
| 1년차 월 납입액 | 약 143만원 | 약 106만원 | 약 85만원 |
| 15년차 월 납입액 | 약 143만원 | 약 155만원 | 약 182만원 |
| 30년차 월 납입액 | 약 143만원 | 약 226만원 | 약 338만원 |
| 총 이자 | 약 2.15억원 | 약 2.42억원 | 약 2.78억원 |
체증식 1년차 납입액 계산 원리
체증식 1년차 월 납입액(P₀)은 전체 납입액의 현재 가치 합계가 대출 원금과 일치하도록 역산합니다.
- 2년차 납입액 = P₀ × (1 + 증가율)
- 3년차 납입액 = P₀ × (1 + 증가율)²
- n년차 납입액 = P₀ × (1 + 증가율)^(n-1)
체증식이 유리한 경우
1. 사회 초년생: 현재 연봉 3,500만원 → 10년 후 6,000만원 예상 시 2. 전세→매매 전환: 전세 만료 전 미리 주택 취득, 초기 이중 부담 회피 3. 디딤돌·보금자리론: 정책 대출에서 체증식 옵션 제공
체증식 선택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 30년 후 월 납입액이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연 5% 증가율이면 초기의 약 4.3배)
- 총 이자가 원리금균등보다 얼마나 많은지 이 계산기로 비교
- 중도상환 시 수수료 1~1.5% 발생 (3년 경과 후 면제)
자주 묻는 질문
체증식 대출은 어떤 은행에서 제공하나요?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및 전세자금대출에서 체증식 옵션을 제공합니다. 디딤돌대출, 보금자리론 등 정책 상품에서도 선택 가능합니다.
증가율은 보통 몇 %인가요?
은행과 상품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연 3~5%입니다. 계약 시 증가율을 선택하거나 고정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체증식과 원리금균등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초기 납입 부담이 중요하다면 체증식이 유리합니다. 총 이자 절감이 목적이라면 원리금균등이 유리합니다.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확신한다면 체증식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체증식 대출의 총 이자는 왜 더 많나요?
초기에 원금 상환이 적어 대출 잔액이 오래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자는 잔액에 비례하므로, 잔액이 천천히 줄수록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