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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에너지 비율 = 10^(dB/10)데시벨이란?
데시벨(dB, decibel)은 소리의 크기(음압 수준)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0dB)를 기준으로 로그 스케일로 측정합니다.
데시벨 기준표
| 데시벨 | 소리 예시 | 청력 영향 |
|---|---|---|
| 0~20 dB | 나뭇잎, 속삭임 | 안전 |
| 30~40 dB | 도서관, 조용한 방 | 안전 |
| 50~60 dB | 대화, 사무실 | 안전 |
| 70~80 dB | 진공청소기, 교통소음 | 장시간 노출 주의 |
| 85~100 dB | 오토바이, 공장 | 15분~8시간 내 위험 |
| 100~120 dB | 콘서트, 사이렌 | 즉시 위험 |
| 120 dB 이상 | 제트 엔진, 총소리 | 즉각 손상 |
데시벨의 특성
데시벨은 로그 스케일입니다:
- 10dB 증가 = 에너지 10배
- 20dB 증가 = 에너지 100배
- 30dB 증가 = 에너지 1,000배
청력 보호 기준
직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85dB 이상의 소음에 8시간 이상 노출되면 청력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5dB 증가할 때마다 안전 노출 시간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데시벨부터 청력에 위험한가요?
85dB 이상의 소음에 장시간 노출되면 청력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100dB 이상은 15분 이상만 노출되어도 위험합니다.
10dB 차이는 얼마나 큰 차이인가요?
데시벨은 로그 스케일이므로 10dB 증가는 에너지가 10배 증가한 것입니다. 체감적으로는 약 2배 더 크게 들립니다.
일상 대화의 데시벨은 얼마인가요?
일상적인 대화는 약 50~60dB 수준입니다. 이 수준은 청력에 영향을 주지 않는 안전한 범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