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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환: 재학 중 이자 발생 / 취업 후 상환: 취업 후 소득에 따라 상환
총 대출받은 금액
2024년 기준: 일반 상환 약 1.7%, 취업 후 상환 약 1.5% (매 학기 공시)
일반적으로 10년(120개월) ~ 25년(300개월) 이내
학자금 대출 유형 비교 (2025~2026년)
| 구분 | 일반 상환 학자금 | 취업 후 상환(ICL) |
|---|---|---|
| 대상 | 소득 8분위 이하 | 소득 8분위 이하 |
| 재학 중 이자 | 발생 (매 학기 고지) | 유예 (졸업 후 확정) |
| 상환 시작 | 졸업 후 2년 경과 | 의무상환 소득 초과 시 |
|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선택 | 소득 비례 자동 상환 |
| 금리 (2025) | 연 1.7% | 연 1.5% |
| 중도상환수수료 | 없음 | 없음 |
상환 기간별 월 납부액 비교 (원금 1,500만원, 연 1.7%)
| 상환 기간 | 월 납부액 | 총 이자 |
|---|---|---|
| 5년(60개월) | 약 26만원 | 약 77만원 |
| 10년(120개월) | 약 14만원 | 약 157만원 |
| 15년(180개월) | 약 9.5만원 | 약 238만원 |
취업 후 상환(ICL) 의무상환 소득 기준 (2025년)
- 의무상환 기준 소득: 연 2,021만원 (2025년 기준, 매년 조정)
- 상환 비율: 기준 소득 초과분의 약 20%
- 상환 방법: 국세청 자동 원천징수 또는 자진납부
- 이자: 졸업 전까지 유예, 졸업 후 상환 시작 전까지도 이자 없음
자주 묻는 질문
학자금 대출 이자율은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은 연 1.7%, 취업 후 상환 대출은 연 1.5%입니다. 이자율은 매 학기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공시되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을 조기 상환하면 이득인가요?
네. 조기 상환 시 남은 기간의 이자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은 중도 상환 수수료가 없으므로 여유 자금이 생기면 일부 또는 전액 조기 상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취업 후 상환 대출은 언제부터 갚아야 하나요?
취업 후 의무상환 기준 소득(2024년 약 1,987만원)을 초과하는 소득이 발생한 시점부터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소득이 기준 이하면 상환 의무가 없으며, 이자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학자금 대출 한도는 얼마인가요?
일반 상환 학자금 대출은 연간 학자금 소요액(등록금 + 생활비) 범위 내에서 지원됩니다. 등록금은 실 등록금 전액, 생활비는 연간 200만원 한도입니다. 취업 후 상환 대출도 유사한 한도를 적용합니다.
학자금 대출과 국가장학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네.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은 중복 수혜가 가능합니다. 단, 국가장학금으로 충당하고 남은 금액만 대출받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불필요한 대출을 줄여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세요.
대출 상환이 어려울 때 유예 제도가 있나요?
네. 취업 준비, 군 복무, 출산·육아, 의료 사유 등으로 상환이 어려울 경우 한국장학재단에 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대 3년까지 상환 유예가 가능하며, 유예 기간 동안 이자는 계속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