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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공식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ROAS 계산 공식
ROAS(%) =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
광고비 100만 원으로 500만 원 매출을 올렸다면 ROAS = 500%이고, 이는 광고비 1원당 5원의 매출을 창출했다는 의미입니다.
ROAS 기준표 — 단계별 해석
| ROAS | 배수 | 해석 |
|---|---|---|
| 100% 미만 | 1배 미만 | 광고비가 매출보다 큼 — 즉각 구조 개선 필요 |
| 100~200% | 1~2배 | 광고비 회수 불가 — 마진율 재검토 |
| 200~400% | 2~4배 | 업종 평균 수준 |
| 400~700% | 4~7배 | 양호 — 대부분 업종에서 흑자 운영 가능 |
| 700% 이상 | 7배 이상 | 우수 — 스케일업 적극 검토 |
손익분기 ROAS(ROAS Breakeven) 계산법
손익분기 ROAS = 100% ÷ 마진율(%)
예시: 마진율 25%인 쇼핑몰의 손익분기 ROAS = 100 ÷ 25 = 400%
- ROAS 400% 이상이어야 광고로 실제 이익이 발생
- ROAS 400%라면 광고비 100만 원 → 매출 400만 원 → 마진 100만 원 = 손익 0
플랫폼별 평균 ROAS 벤치마크 (2025~2026 참고)
| 플랫폼 | 평균 ROAS | 특징 |
|---|---|---|
| 네이버 쇼핑광고 | 500~900% | 구매 의향 높은 키워드 검색 기반 |
| 네이버 파워링크 | 300~600% | 서비스업 / 상담 유도에 강함 |
| 구글 쇼핑 | 400~800% | 해외 브랜드·고단가 제품 유리 |
| 구글 검색광고 | 300~700% | 정보성 검색어 비중 높음 |
| 메타(페이스북/인스타) | 200~500% | 충동 구매·신규 고객 발굴 강점 |
| 카카오모먼트 | 200~400% | 브랜드 인지·리타겟팅에 효과적 |
ROAS vs ROI 비교
| 지표 | 분자 | 특징 | 언제 쓰나 |
|---|---|---|---|
| ROAS | 총 매출 | 매출 창출력 측정 | 광고 효율 일일 모니터링 |
| ROI | 순이익 | 실제 이익 측정 | 광고 캠페인 최종 성과 평가 |
- 마진율 33%일 때 ROAS 300% → ROI ≈ 0% (본전)
업종별 ROAS 목표값 설정 가이드
| 업종 | 평균 마진율 | 목표 ROAS(최소) | 우수 ROAS |
|---|---|---|---|
| 패션·의류 | 50~65% | 200% | 500% 이상 |
| 가전·전자 | 10~20% | 600% | 1,000% 이상 |
| 식품·음료 | 30~50% | 250% | 600% 이상 |
| 화장품·뷰티 | 60~75% | 150% | 400% 이상 |
| 교육·온라인 강의 | 70~85% | 130% | 300% 이상 |
| 숙박·여행 | 15~30% | 400% | 800% 이상 |
실전 계산 예시
예시 1 — 네이버 쇼핑 패션 브랜드
- 광고비: 200만 원 / 광고 매출: 1,000만 원
- ROAS = 1,000 ÷ 200 × 100 = 500%
- 마진율 50% 가정 → 마진 500만 원 - 광고비 200만 원 = 순이익 300만 원
- 광고비: 500만 원 / 광고 매출: 1,500만 원
- ROAS = 300%
- 마진율 20% → 마진 300만 원 - 광고비 500만 원 = 순손실 200만 원 (ROAS 300%지만 실제 손실!)
자주 묻는 질문
ROAS와 ROI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ROAS는 광고비 대비 총 매출 비율이고, ROI는 투자금 대비 순이익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광고비 100만 원으로 매출 400만 원을 냈다면 ROAS=400%이지만, 마진율 30%라면 마진 120만 원 - 광고비 100만 원 = 순이익 20만 원으로 ROI=20%에 불과합니다. ROAS가 높아도 마진율이 낮으면 실제 이익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좋은 ROAS 기준은 몇 %인가요?
업종 마진율에 따라 다릅니다. 손익분기 ROAS = 100 ÷ 마진율(%)로 계산합니다. 마진율 25% 쇼핑몰은 ROAS 400% 이상, 마진율 50% 패션 브랜드는 ROAS 200% 이상이어야 흑자입니다. 일반적으로 ROAS 500%(5배) 이상이면 대부분 업종에서 우수한 광고 효율로 평가됩니다.
ROAS가 100% 미만이면 무조건 손해인가요?
광고비가 매출보다 크므로 직접적인 매출 손실입니다. 다만 신규 고객 획득 비용(CAC)으로 보고 LTV(고객 생애 가치)와 비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ROAS 80%로 획득한 고객이 재구매로 연간 5배 매출을 내면 장기적으로 수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 현금 흐름이 중요한 사업에서는 즉시 개선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광고와 구글 광고 ROAS 기준이 다른가요?
플랫폼 특성에 따라 다릅니다. 네이버 쇼핑광고는 구매 의향이 높은 키워드 검색 기반이라 ROAS 500~900%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는 발견형 광고라 ROAS 200~400%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사업이라도 플랫폼별 ROAS 기준을 달리 설정해야 합니다.
ROAS 계산 시 어떤 매출을 기준으로 해야 하나요?
광고를 통해 직접 발생한 매출만 포함해야 합니다. 구글 애즈·네이버 광고 관리자에서 전환 추적을 설정하면 광고 기여 매출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단, 마지막 클릭(Last Click) 기준과 어트리뷰션 모델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므로, 플랫폼 내 ROAS와 실제 매출을 교차 검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OAS 400%인데 왜 적자가 나나요?
ROAS 400%는 광고비 대비 4배 매출을 의미하지만, 마진율이 25% 미만이면 적자입니다. 예: 광고비 100만 원, ROAS 400% → 매출 400만 원, 마진율 20% → 마진 80만 원 < 광고비 100만 원 = 손실. 손익분기 ROAS = 100 ÷ 20% = 500%이므로 이 경우 ROAS 500% 이상이어야 손익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