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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원금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예: 5000 = 5천만원)
연간 이자율을 퍼센트로 입력하세요
대출 기간을 개월 수로 입력하세요 (예: 360 = 30년)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 M = P × r × (1+r)ⁿ / ((1+r)ⁿ - 1) | 원금균등: 월원금 = P/n, 월이자 = 잔금 × rP는 원금, r은 월 이자율(연이자율÷12÷100), n은 상환 개월 수입니다. 상환 방식에 따라 다른 공식이 적용됩니다.
금리별 이자 차이 비교 (5,000만원, 30년 원리금균등)
| 연 금리 | 월 상환액 | 총 이자 | 원금 대비 이자 비율 |
|---|---|---|---|
| 3.0% | 약 21.1만원 | 약 2,590만원 | 52% |
| 4.0% | 약 23.9만원 | 약 3,590만원 | 72% |
| 4.5% | 약 25.3만원 | 약 4,122만원 | 82% |
| 5.0% | 약 26.8만원 | 약 4,678만원 | 94% |
| 6.0% | 약 29.9만원 | 약 5,831만원 | 117% |
상환 방식별 비교 (1억원, 연 4.5%, 30년)
| 방식 | 첫 달 납입 | 마지막 달 납입 | 총 이자 |
|---|---|---|---|
| 원리금균등 | 약 50.7만원 | 약 50.7만원 | 약 8,237만원 |
| 원금균등 | 약 65.2만원 | 약 27.9만원 | 약 6,756만원 |
| 만기일시 | 약 37.5만원 (이자만) | 1억+37.5만원 | 약 1.35억원 |
대출 기간별 월 납부액·총 이자 비교 (1억원, 연 4.5%, 원리금균등)
| 대출 기간 | 월 납입 | 총 이자 |
|---|---|---|
| 10년 | 약 103.6만원 | 약 2,428만원 |
| 20년 | 약 63.3만원 | 약 5,187만원 |
| 30년 | 약 50.7만원 | 약 8,237만원 |
대환대출(갈아타기) 절약 효과 계산법
현재 연 6%로 1억원, 잔여 20년 남은 경우 연 4.5%로 갈아탄다면:
- 현재 월 납입: 약 71.6만원 → 새 월 납입: 약 63.3만원
- 월 절감: 약 8.3만원 → 잔여 240개월 총 절감: 약 1,991만원
- 중도상환수수료 차감 후에도 충분히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00만원 대출 시 금리별 월 상환액은?
5,000만원, 30년 원리금균등 기준: 연 3.0%→월 21.1만원(총 이자 2,590만원), 연 4.5%→월 25.3만원(총 이자 4,122만원), 연 6.0%→월 29.9만원(총 이자 5,831만원)입니다. 금리 1.5%p 차이가 월 4만~5만원, 총 이자 1,700만원 차이를 만듭니다.
1억원을 20년 vs 30년으로 대출받으면?
연 4.5% 기준, 20년 원리금균등은 월 63.3만원(총 이자 5,187만원), 30년은 월 50.7만원(총 이자 8,237만원)입니다. 10년 단축 시 월 납입이 12.6만원 늘지만 총 이자를 약 3,050만원 절감합니다.
만기일시 상환은 어떤 경우에 적합한가요?
단기 대출이거나 대출 기간 중 자산 매각이 예정된 경우에 적합합니다. 장기 대출에서 만기일시를 선택하면 총 이자 부담이 원리금균등의 약 1.6배에 달합니다. 1억원, 연 4.5%, 30년 기준 만기일시 총 이자는 약 1.35억원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이자 절감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1~2%)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1억원에서 5,000만원 조기 상환 시 수수료 약 50~100만원이 발생하지만, 잔여 18개월 이자(약 100~150만원)를 절감할 수 있어 보통 유리합니다. 계산기로 절감 이자 > 수수료 여부를 확인하세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어떤 것이 유리한가요?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COFIX 연동, 6개월마다 재산정)가 유리하고,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안전합니다. 2026년 현재 COFIX 기준금리와 고정금리 차이가 0.3~0.7%p 수준이므로, 장기 대출이라면 안정성을 위해 고정 또는 혼합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